충남대 교직원도 반한 ‘업무용 AI’ 활용법: 구글 워크스페이스 X Gemini 1-Day 워크샵 후기

 

안녕하세요! 디지털 전환의 시대, 여러분은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지난 12월 6일, 충남대학교에서는 아주 특별한 교육이 열렸습니다. 바로 디지털 AI 전문강사 ‘조코디’님과 함께하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Gemini 1-Day 워크샵인데요.

충남대학교 교직원부터 일반 시민까지, 많은 분이 참석해 ‘업무의 판’을 바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순한 기능 소개를 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폭발했던 그 현장의 핵심 내용을 공유합니다.


✅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업무 전환’이다

시중에 AI 강의는 많지만, 조코디 강사님의 강의가 특별했던 이유는 ‘관점의 변화‘였습니다.

“AI는 단순히 신기한 도구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업무를 실제로 전환(Transformation)해 줄 파트너입니다.”

이번 워크샵은 기능 익히기에 그치지 않고, 기존의 비효율적인 업무 방식을 어떻게 AI 기반으로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덕분에 AI가 막막했던 분들도 “당장 내일 업무에 써먹을 수 있겠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 조코디의 AI 3단 정의: 마스터, 코치, 비서

이날 강의의 백미는 AI의 역할을 명확히 정의한 부분이었습니다. 조코디 강사님은 사용자가 중심을 잡기 위해 AI를 다음 세 가지로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 마스터(Master): 나보다 뛰어난 지식을 가진 스승으로 활용

  2. 코치(Coach): 나의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주는 조언자로 활용

  3. 비서(Assistant): 반복적이고 귀찮은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비서로 활용

“사용자가 중심만 정확하게 잡으면, AI 서비스 사용은 어렵지 않다”는 말이 인상 깊었는데요. 내가 AI에게 어떤 역할을 맡길지 결정하는 순간, AI는 두려운 대상이 아니라 든든한 지원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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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조코디 AI 워크샵 현장, 구글 제미나이 실습 교육

🤝 대전의 문제를 AI로 해결하다 (협업 실습)

이날 교육이 더욱 뜻깊었던 이유는 실전 프로젝트가 포함되었기 때문입니다.

참석자들은 ‘대전의 지역 문제 해결’이라는 주제로 조를 이루어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AI 서비스와 구글 Gemini를 활용해 자료를 조사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제안서를 작성했는데요.

교직원과 일반 시민이 머리를 맞대고 AI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미래형 업무 방식의 축소판이었습니다.

🛠️ 구글 워크스페이스 X Gemini 꿀팁 대방출

물론, 구글이 자랑하는 업무 도구와 Gemini의 결합도 빼놓을 수 없겠죠?

  • Gmail: 이메일 초안 작성 및 긴 메일 3줄 요약

  • Google Slides: 텍스트만으로 고퀄리티 프레젠테이션 이미지 및 장표 생성

  • Google Sheets: 복잡한 수식 없이 말로 데이터 분석하기

  • Google Drive: 내 드라이브 속 수많은 문서 중 필요한 정보만 쏙쏙 뽑아내기

이 모든 기능이 따로 노는 게 아니라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연결되는 경험은 그야말로 ‘신세계’였습니다.

📝 마무리하며

조코디 강사님의 이번 충남대 워크샵은 “AI, 배워두면 좋다가 아니라, 안 쓰면 손해”라는 것을 확실하게 느끼게 해 준 시간이었습니다.

업무 속도가 느려 고민이신가요? 혹은 AI를 비서처럼 부리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조코디님의 인사이트처럼 ‘내가 중심이 되어’ AI에게 역할을 부여해 보세요. 여러분의 퇴근 시간이 빨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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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조코디 AI 워크샵 현장, 구글 제미나이 실습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