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2005년까지 테어난 세대를 Z세대로 부르며, X, Y, Z세대의 마지막세대입니다. Z세대는 어릴때부터 부모들에 의해서 스마트기기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고, 대다수의 정보를 교과서가 아닌 스마트폰에서 얻을 정도로 디지털세대입니다. 이들 세대는 기존 X, Y세대와는 다른 특성이 있고, 이런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사회로 진출하는 Z세대에 대한 준비이자 우리나라 미래에 대한 준비라고 생각합니다.

이화여대 최샛별교수와 샌드박스 이필성대표의 이야기에 약간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Z세대는 X세대 어른들보다 더 많은 지식을 알고 있으며,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세대이고, 다양성과 도전정신이 있는 세대로 해답은 스스로 찾을 것이라고 합니다.

X세대가 Z세대를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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