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화상회의 및 화상인터뷰가 많아졌습니다. 사전에 확인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1. 공간 및 구성
한 장소에서 모여서 할 것인지 아니면 각자 자리에서 접속할 것인지 결정합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사전에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좋은 방법을 선택하세요.
– 한장소에서 모여서 회의를 진행시에는 별도의 카메라와 스피커/마이크 필요
– 각자 자리에서 진행시에는 각자의 웹캠과 이어폰 준비
2. 회의장소
회의시 불필요한 정보 노출이 되지 않게 소음 및 배경 정리 필요함. 무선보다는 유선으로 연결
가정이나 회의실에서 진행시에는 외부에 회의중이라는 표시 부착하여 방해 최소화
3. 장비구입
노트북의 웹캠과 이어폰으로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웹캠과 스피커/마이크 투자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 웹캠 : HD 카메라, 로지텍 추천. 동영상 촬영이 아니면 fps 중요하지 않음. 다수의 사용자가 참석하는 회의는 줌기능, 원격조정기능, ,4K 고려
– 마이크/스피커 : 혼자 참석시에는 이어폰 추천, 여럿명이 참석시에는 Zebra 마이크/스피커 구입 필요. 최근에는 블루투스 방식으로 여러개 연결할 수 있는 마이크/스피커 제공. 감도가 좋아서 1개당 3~6명 통화 가능
4. 회의 서비스
화상회의 서비스는 대부분 프리미엄 서비스로 화질이나 소리에 문제가 없음. 개인 취향 또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서비스에 따라 결정
– Zoom : 무료 40분. 다양한 부가기능 제공. Client 설치 필요. 많이 사용해서 사용법 익숙함
– Google Meet : 무료 1시간 제공. Google G Suite Essential 검토 필요(회사 도메인으로 영상회의). 녹화기능
– Webex : 시스코 좋아하는 사람은 사용. 기능 비슷,
5. 별도 장비
세팅없이 바로 회의 시작가능. Zoom, Meet, Webex 등에서 별도의 HW 판매 700~4,000만원 정도. 지사가 있을 경우에는 설치 사용도 권장.
최근에 Google에서는 인공지능 기능 탑재한 HW 도 출시 Google Meet 하드웨어 Series One Room 키트 소개
6. 준비방법
회의참석, 초대, 화면 모니터링, 음량조절, 조명확인, 외부인 참석, 화면공유, 사용자 통제 등 다양한 내용을 여러번 연습해야 합니다.
7. 얼굴 이쁘게 나오는 화상회의 방법
눈 높이로 조명이 있으면 좋습니다. 회사의 경우에는 배경으로 사용할 로고 등도 제작하면 좋습니다. 마치 프로야구 인터뷰시 광고 배경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