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메시지 전달시 작성자 이름 표시방법

요즘에 텔레그램을 이용하여 고발장 작성 사건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텔레그램은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면서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는, 영리를 추구하지 않는 자유 클라우드 기반 인터넷 메신저이자 음성 인터넷 프로토콜입니다. (위키피디아)  텔레그램으 문자나 사진, 문서 등을 암호화해서 전송하기 때문에 중간에 패킷을 탈취하더라도 내용을 확인할 수 없고, 스마트폰에서도 삭제를 할 수 있는 안전한 서비스입니다. 초기에는 불법적인 행위나 범죄집단에서 많이 사용을 했습니다. 경찰에게 발각되더라도 내용을 들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어둠의 경로를 위해서 많이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검사들조차 사용하는 공식(?) 매신저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안정성이 우수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텔레그램은 안드로이드와 iOS 를 모두 지원하고 있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에서 2013년에 발표한 서비스이고 요즘에는 하루 오가는 메시지수가 10억건을 넘을 정도로 전세계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18년도에 디지털 성범죄 사건인 n번방 사건에서도 참여자들이 사용한 메신저이고, 정치나 언론, 법조인들도 애용하고 있습니다.

이름 표시방법

텔레그램을 최초 스마트폰에 설치하게 되면 스마트폰의 연락처를 이용하여 사용자를 검색합니다. 즉, 자신의 스마트폰 주소록의 이름이 표시가 되고 당연히 자신의 스마트폰 주소록에 없는 사용자는 추가되지 않습니다. 이를 이용하여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본인의 스마트폰에 ‘홍길동’이라 저자을 했으면 텔레그램 상대자도 ‘홍길동’으로 표시됩니다. 대화중에는 본인이 수정할 수 없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때도 그 이름이 사용됩니다.

텔레그램 메시지 전달시 작성자 이름 표시방법

텔레그램 메시지 전달시 작성자 이름 표시방법

 

메시지 전달시 표시방법

텔레그램에는 다른 메신저와 동일하게 받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받은 메시지 중에서 선택하고 받을 사람을 지정하면 그 메시지 그대로 전달이 됩니다. 메시지 안에 사진이나 퍄일이 있더라도 모두 전달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텔레그램은 메시지의 최초 작성자를 계속 표시하는데 그 이유는 메시지의 변경을 막고 원작자를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여러번 전달을 하더라도 최초의 작성자는 계속 표기가 되어 전달이 됩니다.

텔레그램 메시지 전달시 작성자 이름 표시방법1

텔레그램 메시지 전달시 작성자 이름 표시방법1

 

클라우드 서비스가 계속 변경이 되고 진화되고 있습니다.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카카오톡 단톡방에 잘못 올리 메시지로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습니다. 이런 실수는 누구나 했을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카톡의 사용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사용하죠.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가 계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편리하다고 테스트나 내용확인 없이 사용하면 이런 사고가 발생하고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항상 테스트하고 올바르게 사용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