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는 구글의 Enterprise 새 서비스인 Team Drive를 이용하여 파일서버를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대부분의 기업이나 단체는 Team Drive 정도면 대부분 활용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구글은 자체적으로 1. 검색기능, 2. 대용량 지원, 3. 스마트폰이용, 4. 엄격한 보안, 5. 체계적인 권한관리, 6. Audit 기능, 7. 최신 트랜드 반영, 8. 다양한 포매시 지원, 9. 안전한 데이타 관리, 10. 버젼관리 등을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에 On-Premise 방식의 솔루션에 비해서 우수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은 정책상 최소한 기본이 되는 기능에만 집중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와는 다르게 End User(사용자)의 기능을 커스터마이징하여 맞춤형 서비스나 분야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3rd party 서비스들이 구글 드라이브나 구글 지메일 기반하에서 기능중심으로 개발을 하고 하단의 인프라부분은 구글 정책하에서 구글의 서비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는 것이죠.
이런 점에서 구글 팀 드라이브가 사용제품인 ECM, EDMS, CMS에 비해서 부족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용자의 폴더 등록
2. 다양한 권한의 세부폴더 권한
3. 다양한 관리 기능. 속성관리, 워크플로, Views
반대로 이런 특징을 3rd party 제품인 AODocs(https://www.aodocs.com/)는 가지고 있습니다. AODocs의 구글 드라이브와의 위치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문서관리의 일부분까지 구글 Team Drive가 제공하고 있고, 그 밖의 기능은 AODocs가 구글 드라이브 기반하에서 응용시스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AODocs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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