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Workspace Drive 문서 서비스 설명회
최근 구글 Workspace 드라이브의 DLP 및 보안이 강화가 되고, 사용성도 좋아져서 회사내 문서중앙화 서비스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고, 오히려 AI 기능들을 이용하면 안전하고 체계적인 문서관리가 가능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온프레미스 문서 중앙화 솔루션도 경험을 해보고 Google Worksapce 전문 엔지니어로 디지털 세상에서의 새로운 문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개하려 합니다. 관심있는 회사에서는 유료 설명회를 신청해주세요. 열심히 준비하고 함께 고민해서 방문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Google Workspace Drive 문서 서비스 설명회
1. 문서 클라우드 서비스
기존 온프레미스에서 문서 중앙화 솔루션을 클라우드로 확장한 개념으로, 안전한 디지털환경에 맞게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언제나 이용하고 고성능의 AI 등을 이용한 문서 관리 활용 방법
2. 문서 클라우드 서비스의 기능
가. 다양한 디바이스 및 환경에서 설치없이 쉽게 이용
나. 사용에 한계가 있는 DLP 보다 상황인식(Context awareness) 개념의 문서 보호. (현재 진행중, DLP도 제공함)
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문서 협업 및 인터넷환경에서 유통 및 이용
라. 문서 작성 및 보관보다 Worksapce 개념의 업무환경
마. 고성능의 구글 검색엔진을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의 내용 검색
바. 문서의 자동화 및 AI에 의한 자동생성(Creation) 환경 구축
사. 클라우드를 이용한 가상의 보안환경 구성(ip, 디바이스, MDM, 크롬북 등)
3. 중요사항
가. 디지털 새로운 환경에 접근
디지털 환경이 쉬운 거 같지만 어렵습니다. 또한, 디지털을 개인적으로만 사용하고 함께 사용하는 협업개념이 부재하기 때문에 새로운 접근이 필요합니다.
나. 기존 시스템과 비교는 무의미
저도 한동안 실수를 한 것은 바로 비교입니다. 온프레미스에서 문서중앙화를 경험했기에, 유사한 기능을 디지털 클라우드에서 구현하는데 관심을 두었고, 이로 인해 디지털 그 자체를 보지 못하는 실수를 했습니다. 온프레미스의 문서 중앙화의 기능과 단순 비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다. 새로운 일하는 방식
자신의 컴퓨터로 혼자 작업하고 해당 서버에 업로드 하는 방식이 아닌 클라우드에서 함께 작업하고 공유하는 업무 방식으로 변경없이는 효과가 떨어집니다.
라. 더 좋은 3rd party 서비스들
온프레미스에서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야 하지만, 구글 Workspace에서는 문서 클라우드가 레파지토리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다양한 3rd party 앱 추가가 쉬워집니다. (결재, HR, 문서관리, 콘텐츠 관리, 프로젝트 관리, 아카이빙 등)
마. 문서 생성보다 활용측면
AI의 발전에 따라 이제는 문서를 생성하는 것보다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집니다. 문서 생성은 자동화, AI가 하고 그것을 해석하고 필요한 담당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디지털전환은 기존 온프레미스처럼 3개월, 6개월에 완료되지 않습니다. 짧으면 1년, 2년 3년, 길면 10년동안 긴 여행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은 디지털 세상이고 디지털 서비스로 환경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디지털 기술없이 과거의 방식으로는 생산성 측면에서 경쟁이 되지 않습니다. 미래는 이미 우리곁에 와 있습니다.
문서 클라우드 서비스에 관심있는 회사의 신청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