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가 신뢰 도메인의 사용자를 차단 방지를 통하여 내부 사용자의 안정적인 소통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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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신뢰 도메인의 사용자를 차단 방지
우리는 최근에 구글 드라이브에서 다른 사용자를 차단하는 기능을 시작했습니다. 귀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도메인의 사용자에게 이 기능을 적용하는 방법을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사용자 블록을 도메인 외부의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블록은 더 이상 신뢰할 수 있는 도메인의 사용자와 함께 작동하지 않습니다. 트러스트된 도메인의 사용자를 위해 설정된 이전 블록은 더 이상 Google 드라이브에서 시행되지 않고 다른 앱과 서비스에서도 계속 시행됩니다.
내용 : https://workspaceupdates.googleblog.com/2021/09/block-shares-google-drive-trusted-domains.html
Google Drive란
Google 드라이브는 클라우드상에서 모든 작업을 한곳에서 관리하고, PC 및 모바일 기기를 포함한 모든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파일을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프로그램을 구입하거나 설치하지 않아도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볼 수 있고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용자가 로컬에 파일과 각종 콘텐츠를 저장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노트북이면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이동성에 문제가 없지만, PC의 경우에는 해당 파일의 정보가 필요할 경우에는 다시 사무실이나 집으로 가서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이유로 분실, 훼손, 망가져서 중요한 파일이나 정보가 없어진 경험을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USB 같은 이동형 저장매체를 사용하다가 분실되어서 정보가 유출되는 보안사고도 계속 일어나고 있죠. 개인의 저장매체를 이용하는 것은 소유를 할 수 있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방법입니다.
Google Drive는 PC의 저장매체에 저장하지 않고 모두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저장합니다. 클라우드에 저장하면 전세계 Google 데이터센터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기 때문에 분실, 훼손의 걱정이 없고, 클라우드상에서 언제, 어디서, 다양한 디바이스를 이용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 [YouTube] Inside a Google data center 또한, 클라우드에 저장되는 클라우드 콘텐츠들은 별도의 SW없이 브라우저(크롬 브라우저 추천)만 있으면 모두 조회 및 재생할 수 있습니다. 즉, 크롬 브라우저만 있으면 왠만한 포맷의 콘텐츠는 모두 조회할 수 있습니다. 편집을 하기 위해서는 해당 회사에서 제공하는 편집 도구가 있어야 하겠죠.
우리나라와 같이 5G 통신망에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하는 국가에서는 굳이 PC에 저장하지 않고 클라우드에 보관해도 속도때문에 문제가 되거나, 통신이 안되는 지역에 가서 사용을 못할 걱정을 안해도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데이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곳은 강원도 깊은 골짜기 아침가리 계곡정도입니다. 그 외 지역에서는 초고속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