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Principal General Manager, Deputy CIO 최희정님이 Google Next 24에서 발표한 활용내용입니다.
대한항공의 Google Workspace 이용한 문서활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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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위 규모의 항공사인 대한항공은 전격적으로 Google Workspace를 도입하였고, 체계적인 변화관리를 통하여 안정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Google Cloud Next 24에서 활용케이스 소개 영상을 통하여 내용을 소개합니다.
대한항공이 직면한 내용은 인터뷰를 통하여 파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론트라인의 민감한 대처
- 많은 문서의 관리 및 생명주기 관리
- 기술자, 관리자, 승무원 등의 업데이트 내용 전달
-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방안 모색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대한항공은 Google Workspace를 이용하여 Paperless 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paperless한 환경은 프로세스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는데 라이프 사이클 관리를 도입하고 관리를 통한 보안도 강화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기업이 대한항공만큼 Google Workspace를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대한항공이 Google Workspace를 잘 활용하여 Google Best Case가 되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고, 또한 경영층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습니다. 전세계 직원들에 대한 교육도 체계적으로 진행이 되었고, TFT를 별로도 구성하여 문화로 정착이 될 수 있도록 활동 했습니다.


